“핸드크림 바른 손에 얼굴을 비비고, 한참 그루밍해요.”
털에 묻은 것까지 그대로 삼킬까 봐 마음이 쓰여요.
PET + PHILOSOPHY
반려인의 뷰티 철학
사랑해서, 포기하지 않도록.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사로서, 핸드크림 하나, 바디로션 하나, 향수 하나를 고를 때도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성분표를 읽어봐도 확신이 서지 않았고, 좋아하는 제품을 마음껏 쓰지 못했죠.
내가 바르는 것은 나에게서 끝나지 않아요. 같은 공간에서 숨 쉬고 체온을 나누는 아이에게도 닿으니까요.
그렇다고 함께 산다는 이유로 내 취향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처음부터 함께 사는 생명까지 생각하고 만들면 되니까요. 그게 PETLOSOPHY가 만드는 뷰티예요.
고양이와 함께 사는 PETLOSOPHY 창업자
성분 하나까지
‘클린’이라는 말 대신, 성분의 역할과 양, 아이에게 닿을 가능성을 함께 봐요.
바른 뒤까지
손과 피부, 옷에 남아 아이에게 닿는 순간까지 생각하며 만들어요.
천연보다, 근거
천연·비건이라는 말이 반려동물에게도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오히려 식물에서 온 성분이 아이에게 더 안 좋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름보다 근거를 보고 고르고, 전성분을 그대로 알려드려요.

